솔라나 슬롯 250ms로 단축…처리 용량은 그대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의 목표 슬롯 시간이 300ms에서 250ms로 줄어 블록 생성 주기가 약 17% 짧아졌다.
- 슬롯당 연산량도 함께 줄어 네트워크 전체 처리 용량은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다.
- 솔라나(SOL)의 목표 슬롯 시간이 300ms에서 250ms로 줄어 블록 생성 주기가 약 17% 짧아졌다.
본문
솔라나의 목표 슬롯 시간이 300ms에서 250ms로 줄어 블록 생성 주기가 약 17% 짧아졌다. 슬롯당 연산량도 함께 줄어 네트워크 전체 처리 용량은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다. 솔라나(SOL)의 목표 슬롯 시간이 300ms에서 250ms로 줄어 블록 생성 주기가 약 17% 짧아졌다. 다만 슬롯당 연산량과 데이터 한도도 함께 낮아져 네트워크 전체 처리 용량이 같은 비율로 늘어난 것은 아니다. 코인데스크는 블록체인 데이터를 근거로 솔라나의 목표 슬롯 시간이 250ms로 전환됐다고 보도했다. 슬롯 시간이 짧아지면 거래가 다음 블록에 포함될 기회가 더 자주 생기고, 슬롯 단위로 측정되는 확인·최종성 지연도 줄어들 수 있다. 제안서는 슬롯 시간을 기존 400ms에서 350ms, 300ms, 250ms, 200ms로 네 단계에 걸쳐 줄이도록 설계했다.
SIMD-0525는 슬롯 수와 리더의 연속 슬롯 수, 에포크의 슬롯 수를 유지하는 대신 슬롯당 처리 한도를 비례 조정한다.
SIMD-0525는 오라클 소비자와 프로프AMM(propAMM) 형태의 시장조성자를 짧은 슬롯의 주요 활용 대상으로 제시한다. 솔라나 재단은 300ms에서 블록해시 만료 시간이 약 60초이며, 200ms에서는 약 40초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솔라나 재단의 업그레이드 현황 페이지는 350ms와 300ms만 메인넷에서 활성화됐고 250ms와 200ms는 데브넷·테스트넷에 적용됐다고 표시한다. 본지는 앞서 솔라나의 250ms 슬롯 전환이 메인넷 활성화 대기 단계라는 내용 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