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NET) 3분기 매출 39% 늘었지만 순손실도 확대됐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분기 매출은 회사가 직전 제시한 전망 상단을 4550만달러(약 610억원) 웃돌았다.
-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은 29억6300만~29억6400만달러(약 3조9704억~3조9718억원)로 높아졌다.
- 클라우드플레어 ($NET)의 2026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어난 7억8250만달러(약 1조486억원)를 기록했다.
본문
분기 매출은 회사가 직전 제시한 전망 상단을 4550만달러(약 610억원) 웃돌았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은 29억6300만~29억6400만달러(약 3조9704억~3조9718억원)로 높아졌다. 클라우드플레어 ($NET)의 2026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어난 7억8250만달러(약 1조486억원)를 기록했다. GAAP 기준 순손실은 3410만달러(약 457억원)로 확대됐다. 클라우드플레어는 5일(현지시간) 발표한 3분기 실적자료에서 7~9월 실적을 공개했다. 8월 6일 발표한 2분기 실적자료에서 제시한 3분기 매출 전망은 7억3600만~7억3700만달러(약 9862억~9876억원)였다. 실제 매출은 전망 상단보다 4550만달러(약 610억원) 많았다. 같은 기준 영업이익률은 15.3%에서 17.5%로 높아졌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0.38달러(약 509원)로 회사 전망치 0.34달러(약 456원)를 웃돌았다.
순손실도 130만달러(약 17억원)에서 3410만달러(약 457억원)로 확대됐다.
이 지표는 향후 12개월 안에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약분을 가리킨다. 회사는 4분기 매출을 8억4500만~8억4600만달러(약 1조1323억~1조1336억원)로 전망했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은 29억6300만~29억6400만달러(약 3조9704억~3조9718억원)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