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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준 혁신책임자 “클래리티 법안 불발돼도 가상자산 혁신 안 멈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가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가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 투테자 전 CIO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4층 인터뷰룸에서 열린 현장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이미 클래리티 법안 입법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 대비한 작업을 시작했다”며 “그 작업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그는 “SEC와 CFTC는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토론종결(Cloture) 부결 이후 거의 매일 새로운 지침을 내고 있다”며 “이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가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가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규제 정비와 산업 혁신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테자 전 CIO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4층 인터뷰룸에서 열린 현장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이미 클래리티 법안 입법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 대비한 작업을 시작했다”며 “그 작업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SEC와 CFTC는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토론종결(Cloture) 부결 이후 거의 매일 새로운 지침을 내고 있다”며 “이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규제기관이 당장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더라도 장기적인 제도 안정성을 위해서는 의회의 입법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그는 “나는 아직도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 중 한 명”이라며 “연말 이전 레임덕 회기에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연준 의장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말했지만, 연준은 의회 승인 없이 CBDC를 추진하지 않을 것이다. 바라건대 1월까지 모든 작업이 마무리돼 법이 전면적으로 시행되면 좋겠다."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아도 SEC와 CFTC 규칙제정으로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다고 보나? 최근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이 미 단기국채의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는 시선이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스테이블코인이 국채의 만기 구성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서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본다." 연준 연구진들이 최근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협의통화(M1)나 광의통화(M2)에 포함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에선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디지털자산이 아니라 달러 통화체계의 일부로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그 분석을 보지는 못했지만 연준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이 M1과 M2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여러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가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규제 정비와 산업 혁신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