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월렛 운전면허증 , 美 7개 주 채택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정부 발급 신분증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월렛의 기능이 미국에서 추가 확대될 전망이다.1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현재 미국 14개 주와 푸에르토리코에서 애플 월렛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을 추가할 수 있다.
- 지원 지역은 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조지아, 일리노이, 메릴랜드 등이다.다음 지원 후보로는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유타, 버지니아, 코네티컷, 미시시피 등 7개 주가 꼽혔다.
- 1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현재 미국 14개 주와 푸에르토리코에서 애플 월렛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을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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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정부 발급 신분증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월렛의 기능이 미국에서 추가 확대될 전망이다.1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현재 미국 14개 주와 푸에르토리코에서 애플 월렛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을 추가할 수 있다. 지원 지역은 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조지아, 일리노이, 메릴랜드 등이다.다음 지원 후보로는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유타, 버지니아, 코네티컷, 미시시피 등 7개 주가 꼽혔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현재 미국 14개 주와 푸에르토리코에서 애플 월렛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을 추가할 수 있다. 다음 지원 후보로는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유타, 버지니아, 코네티컷, 미시시피 등 7개 주가 꼽혔다.
해당 지역은 주 정부가 개발 사실을 확인했거나 애플이 협력 지역으로 발표했으며, 일부는 애플 소프트웨어 코드에서 지원 정황이 발견됐다.
켄터키는 올여름 출시를 예고했으며 노스캐롤라이나는 2027년 초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와 유타, 버지니아에서도 관련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코네티컷과 미시시피는 과거 애플이 협력 지역으로 발표했지만 현재 진행 상황은 불분명하다. 애플은 2021년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운전면허증을 애플 월렛에 저장하는 기능을 처음 공개했다. 인디애나와 버몬트, 뉴저지, 플로리다, 테네시, 미주리, 네바다 등도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실제 애플 월렛 지원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애플은 미국 여권 정보를 이용해 애플 월렛에 신분증을 만드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미국 내 250곳이 넘는 공항의 TSA 검색대에서 신원 확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