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손실, 랩톱 거래자 1만1000명 소액 피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밈코인 랩톱(LAPTOP) 거래자의 약 80%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1000달러 미만의 손실을 본 거래자는 1만10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maps)는 10일 LAPTOP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 밈코인 랩톱 거래자의 약 80%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문
밈코인 랩톱(LAPTOP) 거래자의 약 80%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0달러 미만의 손실을 본 거래자는 1만10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maps)는 10일 LAPTOP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밈코인 랩톱 거래자의 약 80%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0달러 미만 손실을 본 거래자는 1만10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maps)는 10일 LAPTOP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분석 대상 가운데 2명은 10만~100만달러(약 1억3410만~13억4100만원), 100명은 1만달러(약 1341만원) 이상을 잃었다. 나머지 1만1000명 이상은 1000달러 미만의 손실을 기록했다. 손실 규모만 보면 소액 손실 거래자가 가장 많았지만, 1만달러 이상 손실을 본 거래자도 100명에 달했다.
앞서 LAPTOP 전체 발행량의 80%가 단일 다중서명 지갑에 집중된 구조 가 확인됐다.
전체 발행량 10억개 가운데 8억개가 그노시스 세이프(Gnosis Safe) 다중서명 금고 한 곳에 들어갔고, 상위 5개 지갑의 보유 비중은 99.85%로 나타났다. 한 트레이더가 100ETH(24만9800달러·약 3억3500만원)를 투입해 수분 만에 118만달러(약 15억8200만원)를 확보한 것으로 온체인에서 관측됐다. 가격이 특정 기간에 얼마나 움직였는지와 개별 지갑이 실제로 매수·매도한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