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신용시장 규모 2.8% 줄고 보유 주소 12.1% 늘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토큰화 신용시장 규모는 61억7000만달러(약 8조324억원)로 줄었지만 고유 보유 주소는 2만8840개로 늘었다.
- 토큰화 신용시장은 3분기 규모가 2.8% 줄었지만 보유 주소는 12.1% 늘었다.
- 10월 1일 기준 시장 규모는 61억7000만달러(약 8조324억원), 고유 보유 주소는 2만8840개다.
본문
토큰화 신용시장 규모는 61억7000만달러(약 8조324억원)로 줄었지만 고유 보유 주소는 2만8840개로 늘었다. 토큰화 신용시장은 3분기 규모가 2.8% 줄었지만 보유 주소는 12.1% 늘었다. 10월 1일 기준 시장 규모는 61억7000만달러(약 8조324억원), 고유 보유 주소는 2만8840개다. 보고서가 제시한 시장 규모는 7월 3일의 63억5000만달러보다 감소했고, 보유 주소는 같은 기간 12.1% 늘었다. 주소별 보유액이나 거래 활동이 함께 제시되지 않으면 시장 규모 감소와 주소 증가가 뜻하는 변화도 판단하기 어렵다. 이 플랫폼은 10월 3일 기준 분산가치를 79억5000만달러(약 10조7206억원), 표시가치를 369억달러(약 49조7781억원)로 제시했다. 같은 보고서에서 Maple Finance의 시장 규모는 4억270만달러 줄었지만 보유 주소는 2160개 늘었다.
주소 증가만으로 개별 상품의 수요나 투자자 기반 확대를 판단할 수는 없다.
Dune의 ‘After Issuance: Reading the Onchain RWA Market – Q3 2026’ 보고서는 2026년 8월 31일 기준 토큰화 신용의 약 19~21%가 대출 프로토콜에 들어가 있다고 제시했다. 시장 규모나 보유 주소 수와는 측정 대상이 달라 같은 지표처럼 해석할 수 없다. 본지가 앞서 다룬 토큰화 주식 보유 주소 증가 사례 에서도 주소 수와 실제 참여자 수는 구분해야 한다. 토큰화 신용의 3분기 집계 역시 시장 규모, 지갑 주소, 발행사 점유율, 담보 활용도가 각각 다른 대상을 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