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 프라이빗 증명 생성 1초…보안 문제도 수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아즈텍 재단은 티에라 V6에서 기기 내 프라이빗 거래 증명 생성 시간을 1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에서 아즈텍으로 보내는 메시지는 최단 12초로 단축됐으며, 앞선 버전의 보안 문제도 수정됐다.
- 아즈텍 네트워크가 티에라 V6를 공개하고, 이용자 기기에서 프라이빗 거래 증명을 만드는 시간을 1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본문
아즈텍 재단은 티에라 V6에서 기기 내 프라이빗 거래 증명 생성 시간을 1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에서 아즈텍으로 보내는 메시지는 최단 12초로 단축됐으며, 앞선 버전의 보안 문제도 수정됐다. 아즈텍 네트워크가 티에라 V6를 공개하고, 이용자 기기에서 프라이빗 거래 증명을 만드는 시간을 1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에서 아즈텍으로 보내는 메시지는 기존 평균 2분에서 최단 12초로 단축됐으며, 앞선 버전의 보안 문제도 수정됐다. 아즈텍 재단은 티에라 V6에서 기기 내 프라이빗 거래 증명 생성 시간을 1초로 줄였다고 밝혔다고 더블록(The Block)은 3일 전했다. 증명 생성에 걸리는 1초와 메시지 전달에 걸리는 12초는 서로 다른 과정의 수치다. 재단은 티에라 V6에서 프라이빗 거래 증명 생성 속도가 이전 버전보다 두 배 빨라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시한 1초는 이 가운데 이용자 기기에서 이뤄지는 증명 생성 시간이다.
재단은 네트워크에 검증자 3000개 이상이 참여하고 있으며, 중앙화된 시퀀서나 거래 내용을 볼 수 있는 특권 열람 키가 없다고 밝혔다. 잭 윌리엄슨(Zac Williamson) 아즈텍 재단 공동창업자 겸 CEO는 “티에라는 어느 한 회사나 기관이 통제할 수 없는 앱을 위한 더 강하고 안전한 기반”이라고 말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재단은 프라이빗 AI 추론 앱 갈락티카(Galactica), 프라이빗 무기한 선물 앱 네미(Nemi), 브라우저 지갑 눌로(Nulo) 등을 출시했거나 출시 준비 중이라고 소개했다. Xochi는 프라이빗 인텐트와 거래를, 닉스(Nyx)는 이더리움 지갑으로 프라이빗 결제를, Olla는 아즈텍 토큰의 리퀴드 스테이킹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