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곳으로 늘어난 OKXICE 주식 토큰 거래 이의…3곳 추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홈디포·GE버노바가 새로 이의를 제기하면서 공개된 기업 수가 59곳으로 늘었다.
- 이의 효력은 해당 플랫폼의 제3자 발행 주식 토큰 거래에 한정된다.
- 애플(Apple·$AAPL)·홈디포(The Home Depot·$HD)·GE버노바(GE Vernova·$GEV)가 OKXICE 에서 자사 주식 토큰 거래에 이의를 제기했다.
본문
애플·홈디포·GE버노바가 새로 이의를 제기하면서 공개된 기업 수가 59곳으로 늘었다. 이의 효력은 해당 플랫폼의 제3자 발행 주식 토큰 거래에 한정된다. 애플(Apple·$AAPL)·홈디포(The Home Depot·$HD)·GE버노바(GE Vernova·$GEV)가 OKXICE 에서 자사 주식 토큰 거래에 이의를 제기했다. PANews는 11월 3일 갱신된 공지에 세 기업이 추가됐고, 이의 제기 기업이 59곳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전날인 11월 2일자 OKXICE 공개 공지에는 56곳이 기재돼 있었다. 발행사가 통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면 해당 플랫폼은 그 주식 토큰을 거래에 제공할 수 없다. 10월 4일 통지를 받은 기업의 이의 제기 기한은 11월 3일이다. SEC는 발행사가 검토할 수 있는 우려의 예로 주주명부 관리와 기초 주식·토큰 간 가격 차이를 들었다.
OKXICE는 가상자산 거래소 OKX(OKX)의 미국 계열사와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ICE)가 공동 소유한 토큰화 증권 거래 플랫폼이다. OKXICE가 처음 제시한 거래 후보는 63개 종목, 62개 기업이었다. 앞선 집계 당시 이의 기업 56곳 가운데 49곳은 최초 후보에 포함됐고 , 7곳은 최초 후보에 없던 기업이었다. 최초 후보 기업 가운데 당시 이의 명단에서 빠진 13곳도 거래에 동의했다고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