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트레이드, 솔라나 외 4곳 입출금 지원 계획 보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벌크트레이드가 Arc, Tempo, 아비트럼, HyperEVM으로 입출금 지원망을 넓힐 계획이라고 보도됐다.
- 공식 기술 문서는 주문 매칭은 별도 실행 레이어에서, 자산 정산은 솔라나에서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 벌크트레이드가 솔라나(SOL) 외 네트워크에서도 자산 입출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본문
벌크트레이드가 Arc, Tempo, 아비트럼, HyperEVM으로 입출금 지원망을 넓힐 계획이라고 보도됐다. 공식 기술 문서는 주문 매칭은 별도 실행 레이어에서, 자산 정산은 솔라나에서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벌크트레이드가 솔라나(SOL) 외 네트워크에서도 자산 입출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29일 입출금 지원망에 Arc, Tempo, 아비트럼(ARB), HyperEVM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은 입출금 경로 확대에 관한 것으로, 네 네트워크에서 거래 엔진도 운영한다는 뜻은 아니다. 벌크트레이드 공식 기술 문서는 시스템을 솔라나와 나란히 작동하는 특화 실행 레이어로 설명한다. 주문 매칭과 위험 관리는 벌크트레이드가 맡고, 자산 보관과 입출금 정산은 솔라나에서 이뤄진다. 검증자는 솔라나·Agave 검증자와 함께 별도 실행 파일을 운영한다.
거래 처리 순서는 자체 합의 프로토콜인 BULKBFT로 정한 뒤 주문을 매칭한다.
크립토브리핑은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가 솔라나 L1에서 실행되지 않는 앱은 솔라나 앱이 아니라 별도 L1에 있다는 취지로 반응했다고 전했다. 외부 네트워크에서 들어온 자산을 솔라나 정산 구조에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은 공개 기술 문서에 담기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