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5% 성장 목표…한국콜마 퍼스널케어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한국콜마(161890)가 헤어·바디 제품을 담당하는 퍼스널케어연구소 매출을 매년 15%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한국콜마가 헤어·바디 제품을 담당하는 퍼스널케어연구소 매출을 매년 15%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이현숙 한국콜마 퍼스널케어연구소 상무는 8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얼굴에 서너 개 바르던 화장품이 지금은 열 개가 넘었다”며 “헤어와 바디 관련 시장에서도 열 개 이상의 제품을 쓰는 시대가 곧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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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161890)가 헤어·바디 제품을 담당하는 퍼스널케어연구소 매출을 매년 15%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한국콜마가 헤어·바디 제품을 담당하는 퍼스널케어연구소 매출을 매년 15%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현숙 한국콜마 퍼스널케어연구소 상무는 8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얼굴에 서너 개 바르던 화장품이 지금은 열 개가 넘었다”며 “헤어와 바디 관련 시장에서도 열 개 이상의 제품을 쓰는 시대가 곧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헤어와 바디 제품으로 이뤄진 퍼스널케어연구소 매출을 매년 15% 이상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퍼스널케어연구소의 매출은 향후 신제품 출시와 고객사 주문, 국내외 판매 일정에 따라 확인될 전망이다. 같은 인터뷰에서 연구소 외형은 10% 성장했고 신제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콜마는 앞서 선케어 성수기 수요와 글로벌 고객사 신제품 출시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했다 .
이번 퍼스널케어 확대는 기존 선케어 중심 사업과 별도로 헤어·바디 영역의 성장 기반을 넓히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뉴스핌은 7일 SK증권이 한국콜마의 실적과 고객사 확대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 평가는 이번 퍼스널케어연구소 매출 목표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퍼스널케어연구소의 매출 목표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는 신제품 출시와 국내외 판매 일정에 따라 확인될 예정이다. 이 목표는 확정된 실적이 아니라 회사가 제시한 성장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