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미국 정부 연계 지갑서 비트코인 이동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정부 관련 주소에서 비트코인 1만2267개가 이체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PANews는 10월 8~9일 주요 소식을 정리하며 이체 규모를 약 10억1000만달러(약 1조3554억원)라고 전했다.
-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는 177만3000달러(약 23억8000만원)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는 525만8000달러(약 70억6000만원)가 빠져나갔다.
본문
미국 정부 관련 주소에서 비트코인 1만2267개가 이체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10월 8~9일 주요 소식을 정리하며 이체 규모를 약 10억1000만달러(약 1조3554억원)라고 전했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는 177만3000달러(약 23억8000만원)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는 525만8000달러(약 70억6000만원)가 빠져나갔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10월 8일 안내에서 Finanx AI가 홍콩 내 규제 대상 활동 허가나 등록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 업체가 FNXAI·1FNXAI 토큰을 홍보하며 높은 수익을 주장했을 가능성을 제기했고, 두 토큰은 9월 30일 의심 투자상품 경고 명단에 올랐다.
DTC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제안서에서 API 기반 처리를 도입하고 기존 일괄 파일 처리를 대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마스비트(Marsbit)는 9일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매수 포지션이 39억6000만달러(약 5314억원), 공매도 포지션이 45억8200만달러(약 6149억원)라고 전했다. 전체 포지션에서 공매수는 46.36%, 공매도는 53.64%였다. 이더리움 롱 포지션 2만8720개가 청산된 고래가 1000만달러를 추가해 롱 포지션을 다시 잡았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관측을 인용해 ETH 가격이 2420달러까지 내려갔을 때 포지션이 청산됐고 손실은 448만달러(약 60억1664만원)였다고 전했다. 청산 약 30분 뒤 해당 고래는 1000만 USDC를 증거금으로 넣고 ETH 9580개를 개당 2428달러에 다시 매수했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0월 8일 332만900달러가 순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