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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24시간 체인 수수료 110만달러…소각은 이더리움 우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솔라나가 9월 22일 기준 24시간·7일·30일 체인 수수료에서 이더리움을 앞섰다.
  • 솔라나(SOL)가 9월 22일 기준 24시간 체인 수수료에서 이더리움(ETH)을 앞섰지만, 같은 기간 소각 규모는 이더리움이 더 컸다.
  • CryptoSlate는 DefiLlama 대시보드를 인용해 솔라나의 24시간 체인 수수료가 약 110만달러(약 14억9000만원), 이더리움은 64만9423달러(약 8억8000만원)였다고 보도했다.
시장 반응 중립ETHSOL
ARTICLE BRIEF

본문

솔라나가 9월 22일 기준 24시간·7일·30일 체인 수수료에서 이더리움을 앞섰다. 솔라나(SOL)가 9월 22일 기준 24시간 체인 수수료에서 이더리움(ETH)을 앞섰지만, 같은 기간 소각 규모는 이더리움이 더 컸다. CryptoSlate는 DefiLlama 대시보드를 인용해 솔라나의 24시간 체인 수수료가 약 110만달러(약 14억9000만원), 이더리움은 64만9423달러(약 8억8000만원)였다고 보도했다. 소각 규모는 솔라나 11만7138달러(약 1억6000만원), 이더리움 22만6298달러(약 3억1000만원)로 집계됐다. 기간을 7일로 넓혀도 솔라나의 체인 수수료는 593만달러(약 80억2000만원)로 이더리움의 309만달러(약 41억8000만원)를 웃돌았다. 30일 기준 수수료도 솔라나 2358만달러(약 319억3000만원), 이더리움 1204만달러(약 163억원)로 솔라나가 앞섰다.

7일 기준 소각 규모는 솔라나 69만8884달러(약 9억5000만원), 이더리움 76만1849달러(약 10억3000만원)였고, 30일 기준으로는 솔라나 266만달러(약 36억원), 이더리움 280만달러(약 37억9000만원)였다. 솔라나 공식 문서는 기본 수수료가 서명당 5000 lamports이며, 이 가운데 50%는 소각되고 나머지는 블록 생성 검증자에게 돌아간다고 설명한다. 이더리움 공식 문서는 기본 수수료 소각이 신규 발행량과 함께 ETH 순공급량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설명한다. 9월 22일 24시간 기준 앱 수수료는 솔라나 1820만달러(약 246억2000만원), 이더리움 850만달러(약 115억1000만원)였다. 앱 수익은 솔라나 770만달러(약 104억3000만원), 이더리움 190만달러(약 25억7000만원)로 집계됐다.

같은 대시보드에서 ETH 시가총액은 3350억달러(약 453조5900억원), SOL은 690억달러(약 93조4000억원)로 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