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프로토콜, 솔라나 위험 보장 상품 적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온체인 위험 보장 플랫폼 오픈커버(OpenCover)가 솔라나(Solana) 네트워크로 기관급 위험 보장 서비스를 확대했다.
- 초기 적용 대상은 카미노(Kamino), 레이디움(Raydium), 오르카(Orca), 주피터(Jupiter) 등 4개 프로토콜이다.오픈커버는...
- 오픈커버가 솔라나 네트워크로 기관급 위험 보장 서비스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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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위험 보장 플랫폼 오픈커버(OpenCover)가 솔라나(Solana) 네트워크로 기관급 위험 보장 서비스를 확대했다. 초기 적용 대상은 카미노(Kamino), 레이디움(Raydium), 오르카(Orca), 주피터(Jupiter) 등 4개 프로토콜이다.오픈커버는... 오픈커버가 솔라나 네트워크로 기관급 위험 보장 서비스를 확대했다. 초기 대상은 카미노·레이디움·오르카·주피터 등 4개 프로토콜이다. 오픈커버는 10일 솔라나에서 조건을 충족하는 관련 포지션에 위험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에는 스마트계약 취약점, 오라클 오류·조작, 청산 실패, 거버넌스 공격과 관련한 위험 보장 상품이 포함될 수 있다. 넥서스 뮤추얼은 솔라나에서 카미노·레이디움·오르카·주피터 등 4개 보장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넥서스 뮤추얼은 이 상품들이 솔라나 대출시장 자금의 약 90%를 포괄한다고 설명했다.
카미노의 대출 예치금은 10억달러(약 1조3390억원)를 웃돈다.
이전까지 솔라나 관련 보장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개별 설계하는 방식이었다. 오르카와 주피터 역시 각 프로토콜의 상품 구조에 따라 보장 범위가 정해진다. 오픈커버는 향후 프로토콜·자산운용사·유동성 공급자와 협력해 보장 가능한 포지션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