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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도 식후경입니다”…수출주·배당주 효자된 K푸드에 쏠린 눈 [오늘 나온 보고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삼전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국면에서 실적 모멘텀(재료)이 부각된 K푸드가 주식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증권가에선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배당 확대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는 K푸드 기업들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 7일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카테고리는 라면 및 빙과 업체”라며 “삼양식품, 농심, 빙그레에 7일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카테고리는 라면 및 빙과 업체”라며 “삼양식품, 농심, 빙그레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삼전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국면에서 실적 모멘텀(재료)이 부각된 K푸드가 주식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증권가에선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배당 확대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는 K푸드 기업들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7일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카테고리는 라면 및 빙과 업체”라며 “삼양식품, 농심, 빙그레에 7일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카테고리는 라면 및 빙과 업체”라며 “삼양식품, 농심, 빙그레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했다. 유럽에서 2분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는데, 2분기 삼양식품과 농심의 유럽 매출은 각각 1100억원, 430억원에 달했다. 그러면서 올해 빙그레가 1400억원 내외의 이익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현 주가의 시가배당수익률이 4% 이상인 업체들 가운데, 배당 확대 의지를 보유한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심 연구원은 “KT&G는 연말로 갈수록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속도가 가팔라질 것”이라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도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삼양식품의 유럽 매출이 2분기 1100억원 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분기 유럽 매출 43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유럽 시장의 높은 평균판매단가가 영업마진 개선을 이끕니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한 뒤 추진한 내부 효율화 로 올해 1400억원 내외의 이익 시현이 전망됩니다.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 방향성과 이행 속도가 향후 주가에 미칠 영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삼전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가운데 K푸드 기업들이 실적 모멘텀으로 주식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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