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카자흐스탄 정부와 디지털자산 협력각서 체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크라켄이 카자흐스탄 정부와 디지털자산 시장·블록체인 기술 협력에 합의했다.
- 현지 거래·수탁 사업은 원칙적 승인 단계로, 영업을 시작하려면 최종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 크라켄이 카자흐스탄 정부와 디지털자산 시장 및 블록체인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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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이 카자흐스탄 정부와 디지털자산 시장·블록체인 기술 협력에 합의했다. 현지 거래·수탁 사업은 원칙적 승인 단계로, 영업을 시작하려면 최종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크라켄이 카자흐스탄 정부와 디지털자산 시장 및 블록체인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현지 거래·수탁 사업은 원칙적 승인 단계로, 최종 라이선스가 나와야 영업을 시작할 수 있다. 카자흐스탄 인공지능·디지털개발부는 27일 크라켄과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협력 분야는 디지털자산 규제 개선, 은행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시장의 연계,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다. 크라켄 운영사 페이워드(Payward)는 10월 21일 아스타나금융서비스청(AFSA)에서 원칙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승인 대상은 아스타나국제금융센터(AIFC) 내 디지털자산 거래 시설 운영, 본인 또는 고객 대리인 자격의 투자 매매, 디지털자산 수탁이다.
데이브 리플리(Dave Ripley) 페이워드 공동 최고경영자는 회사 발표에서 “카자흐스탄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제공 범위를 넓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승인 대상에 포함된 투자 매매는 회사가 자기 자산으로 거래하는 역할과 고객을 대리하는 역할을 모두 아우른다. 앞서 페이워드의 카자흐스탄 거래·수탁 사업 원칙적 승인도 최종 영업 허가와 구분해 보도했다 . 이번 정부 발표로 추가된 내용은 규제와 금융 인프라, 블록체인 기술 분야의 정책 협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