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주 훈풍에 삼성전자 3%대 강세…코스피 장중 7000선 터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직전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장 초반 3%대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41포인트(1.01%) 오른 6963.64에 거래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41포인트(1.01%) 오른 6963.64에 거래되고 있다.
-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44.11포인트(0.64%) 뛴 6938.34에 출발해 장 초반 7007.10을 터치했다가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모습이다.
본문
직전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장 초반 3%대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41포인트(1.01%) 오른 6963.64에 거래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41포인트(1.01%) 오른 6963.64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44.11포인트(0.64%) 뛴 6938.34에 출발해 장 초반 7007.10을 터치했다가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모습이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96억원과 1042억원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개인은 546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3억원과 436억원 순매도 중인 가운데 개인이 1181억원 순매수하며 매도 물량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3.45% 상승하며 코스피 7000선 회복을 이끌고 27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가 장 초반 주가 상승 흐름을 뒷받침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지수 7000선 안착 여부와 반도체 업황의 단기 수급 흐름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SK하이닉스는 0.86% 상승 한 18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국채금리 상승 부담 속에서도 반도체주 중심의 동반 강세 흐름이 지속될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2.46% 오른 반면 자동차·전기제품·전기장비는 내리며 코스피 내 업종별 차이가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