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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엔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에 일본 국채 추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일본 금융그룹 SBI 산하 SBI신생신탁은행과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SBI VC트레이드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SC의 준비자산 일부를 일본 단기국채 일본이 지난 6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에 단기국채 등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데 따른 것이다.
  • 7일 SBI VC트레이드는 SBI신생신탁은행이 발행하는 신탁형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의 준비자산 가운데 10억엔(약 94억원)을 일본 단기국채로 운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SBI VC트레이드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시행된 개정 자금결제법과 관련 법령에 따라 일본에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탁형 스테이블코인 발행액의 최대 50%를 만기 3개월 이하 국채나 정기예금으로 운용할 수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일본 금융그룹 SBI 산하 SBI신생신탁은행과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SBI VC트레이드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SC의 준비자산 일부를 일본 단기국채 일본이 지난 6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에 단기국채 등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데 따른 것이다. 7일 SBI VC트레이드는 SBI신생신탁은행이 발행하는 신탁형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의 준비자산 가운데 10억엔(약 94억원)을 일본 단기국채로 운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SBI VC트레이드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시행된 개정 자금결제법과 관련 법령에 따라 일본에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탁형 스테이블코인 발행액의 최대 50%를 만기 3개월 이하 국채나 정기예금으로 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액에 대응하는 자금을 원칙적으로 보통예금 등 요구불예금으로 관리해야 했다. 제도 개정으로 준비자산 일부를 단기국채 등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JPYSC는 일본 엔화와 1대1로 연동되도록 설계된 엔화 스테이블코인이다.

SBI신생신탁은행이 발행과 신탁재산 관리·운용을 담당하고 SBI VC트레이드는 발행위탁자 겸 전자결제수단 거래업자로 발행·유통 등을 담당한다. 양사는 일본 국채를 비롯한 신용도가 높은 엔화 자산을 준비자산으로 활용함으로써 디지털금융과 전통 금융시장을 연결하는 자금 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일본이 지난 6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에 단기국채 등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데 따른 것이다.7일 SBI VC트레이드는 SBI신생신탁은행이 발행하는 신탁형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의 준비자산 가운데 10억엔(약 94억원)을 일본 단기국채로 운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SBI VC트레이드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시행된 개정 자금결제법과 관련 법 일본 금융그룹 SBI 산하 SBI신생신탁은행과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SBI VC트레이드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SC의 준비자산 일부를 일본 단기국채로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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