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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Y, 솔라나 디파이 거래·대출로 활용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온도파이낸스의 수익형 토큰화 상품 USDY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거래·유동성 공급·대출 서비스로 사용처를 넓히고 있다.
  • 온도파이낸스(ONDO)의 수익형 토큰화 상품 USDY가 솔라나 디파이 생태계에서 거래·유동성 공급·대출 서비스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 NewsBTC는 24일 USDY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단순 보유를 넘어 여러 디파이 서비스에 연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 반응 중립SOL
ARTICLE BRIEF

본문

온도파이낸스의 수익형 토큰화 상품 USDY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거래·유동성 공급·대출 서비스로 사용처를 넓히고 있다. 온도파이낸스(ONDO)의 수익형 토큰화 상품 USDY가 솔라나 디파이 생태계에서 거래·유동성 공급·대출 서비스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NewsBTC는 24일 USDY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단순 보유를 넘어 여러 디파이 서비스에 연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Jupiter에서는 솔라나 내 유동성을 활용한 USDY 거래가 가능하다. Orca와 Raydium에는 USDY 유동성 풀이 제공됐고, Kamino는 USDY 공급과 SOL 차입을 포함한 유동성 운용 구조를 지원하는 대상으로 소개됐다. 따라서 솔라나 디파이 프로토콜이 USDY를 담보나 유동성 자산으로 채택하더라도 모든 이용자가 같은 조건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솔라나 는 약 400밀리초의 블록 생성 시간과 1센트 미만의 거래 수수료를 디파이 인프라의 장점으로 제시한다.

본지는 앞서 솔라나에서 토큰화 미국 국채 순유입이 3억7800만달러를 기록했다는 내용 을 보도하며, 상품별 적격투자자 요건과 이전 제한이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온도파이낸스는 앞서 그라비티와 향후 1년간 1억달러(약 1417억원) 규모의 USDY 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솔라나 생태계 통합은 발행 계획과 별개로 해당 상품을 디파이의 거래·담보·유동성 기능에 연결하려는 사례다. 구체적인 신규 통합 일정이 제시되기 전까지는 USDY의 솔라나 내 활용 범위를 실제 거래·예치 규모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온도파이낸스 공식 발표) Jupiter에서는 솔라나 내 유동성을 활용한 USDY 거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