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E 에너지 2.4GW 계약…24/7 Wall St. 148.26달러 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DTE 에너지가 오라클·구글 데이터센터에 총 2.4GW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한다.
- 추가 5GW 파이프라인과 규제 승인·인프라 건설 일정이 사업 확대의 변수로 남아 있다.
- DTE 에너지($DTE)가 오라클과 구글 데이터센터에 총 2.4GW 규모의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한다.
본문
DTE 에너지가 오라클·구글 데이터센터에 총 2.4GW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한다. 추가 5GW 파이프라인과 규제 승인·인프라 건설 일정이 사업 확대의 변수로 남아 있다. DTE 에너지($DTE)가 오라클과 구글 데이터센터에 총 2.4GW 규모의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한다. DTE 에너지는 추가 데이터센터 기회가 신규 기저발전과 에너지저장 투자를 필요로 할 수 있다고 밝혔고, 구글 계약의 전력 수요는 2028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은 계약 체결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발전·송전 인프라가 계획대로 구축돼야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다. DTE 에너지의 2026~2030년 5년 자본계획은 365억달러(약 50조4070억원)다.
첫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2027년 말 가동되고 추가 규제 승인을 받으면 최소 2028년까지 다음 전력 요금 신청을 미룰 계획이라고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밝혔다.
24/7 Wall St.는 9월 16일 DTE 에너지의 목표주가를 148.26달러로 제시했고, 당시 주가 130.39달러를 기준으로 13.1% 상승 여력을 산출했다. 24/7 Wall St.는 자체 분석에 근거해 DTE 에너지에 ‘Buy’ 의견과 90% 신뢰도를 제시했다. TipRanks는 최근 3개월 내 월가 애널리스트 10명의 목표주가를 집계해 평균 155.44달러, 최고 166달러, 최저 143달러로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목표주가를 153달러에서 148달러로 낮추면서 ‘Buy’를 유지했고, BMO Capital은 150달러에서 143달러로 낮추며 ‘Hold’를 유지했다. 24/7 Wall St.가 제시한 148.26달러 목표주가와 TipRanks의 평균 155.44달러는 서로 다른 분석기관의 수치이며, 추가 계약과 승인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