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파이낸셜, 인젝티브로 주택담보대출 기록 10억달러 이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증시에 상장된 모기지 업체 파인애플 파이낸셜(Pineapple Financial)이 10억달러(약 1조3461억원)가 넘는 주택담보대출 기록을 블록체인 인젝티브로 옮겼다.
- 부동산 소유권을 토큰으로 발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대출 정보를 온체인에서 검증·추적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것이 핵심이다.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인애플 파이낸셜은 과거 주택담보대출 포트폴리오를 인젝티브 네트워크로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인애플 파이낸셜은 과거 주택담보대출 포트폴리오를 인젝티브 네트워크로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증시에 상장된 모기지 업체 파인애플 파이낸셜(Pineapple Financial)이 10억달러(약 1조3461억원)가 넘는 주택담보대출 기록을 블록체인 인젝티브로 옮겼다. 부동산 소유권을 토큰으로 발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대출 정보를 온체인에서 검증·추적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것이 핵심이다.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인애플 파이낸셜은 과거 주택담보대출 포트폴리오를 인젝티브 네트워크로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인애플 파이낸셜은 과거 주택담보대출 포트폴리오를 인젝티브 네트워크로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최종적으로 2만9000건 이상의 실행 모기지, 총 100억달러(약 13조4520억원)가 넘는 기록을 온체인화할 계획이다.
현재 이전을 마친 모기지 기록은 2079건으로, 사업을 시작한 2025년 12월의 1259건보다 약 65% 늘었다.
각 기록에는 대출별 정보를 포함해 500개 이상의 데이터 항목이 담겨 검증과 감사 추적, 위험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사업은 모기지를 새로운 증권으로 만들어 거래하는 전통적인 자산 토큰화와는 차이가 있다. 각 온체인 기록은 기존 대출 파일과 연결된 디지털 기록이며, 기초 모기지에 대한 소유권을 부여하지 않는다. 관련 기록을 추적하는 PAPL0의 온체인 자산 규모는 약 11억달러(약 1조4797억원)로, 토큰 터미널 기준 최근 9개월간 48.2% 증가했다. 별도로 1억달러(약 1345억2000만원) 규모의 INJ 디지털자산 재무전략을 운용하며 보유 INJ를 스테이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