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5114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5114만달러(약 3326억963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4.94%를 차지해 5.6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4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5114만달러(약 3326억9634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5114만달러(약 3326억963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4.94%를 차지해 5.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4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5114만달러(약 3326억963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1331만달러(약 2825억824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783만290달러(약 501억138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666달러(약 1억685만원)로 24시간 기준 1.3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74달러(약 314만5274원)로 1.3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46%, 하이퍼리퀴드(HYPE)는 -2.09%, 리플(XRP)은 -3.04%, 지캐시(ZEC)는 -4.84%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9088만달러(약 1203억8893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9088만달러(약 1203억8893만원) · 롱 89% △ 이더리움(ETH) 6064만달러(약 803억2993만원) · 롱 83% △ 지캐시(ZEC) 1555만달러(약 205억9911만원) · 롱 81% △ 솔라나(SOL) 1270만달러(약 168억2371만원) · 롱 92% △ 금(XAU) 938만1800달러(약 124억2809만원) · 롱 98% △ 은(XAG) 932만7000달러(약 123억5549만원) · 롱 94% △ WTI 원유(CL) 805만2120달러(약 106억6666만원) · 숏 99% △ NEAR 787만2070달러(약 104억2814만원) · 롱 93%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2억511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4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5114만달러(약 3326억9634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