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5만달러 유치한 페이즈, 사람·AI 원격 PC 개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페이즈가 안드리센호로위츠 주도로 875만달러(약 117억6000만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고성능 원격 컴퓨터를 함께 쓰는 서비스를 개발한다.
- 원격 데스크톱 개발사 Phaze가 안드리센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주도로 875만달러(약 117억6000만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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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즈가 안드리센호로위츠 주도로 875만달러(약 117억6000만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고성능 원격 컴퓨터를 함께 쓰는 서비스를 개발한다. 원격 데스크톱 개발사 Phaze가 안드리센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주도로 875만달러(약 117억6000만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직원과 AI 에이전트가 고성능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해 함께 쓰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인디(Indie), 넥스트뷰(NextView), 메이커스(Makers), 레러 히포(Lerer Hippeau)도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Phaze는 조달금을 엔지니어링 인력 확대와 제품 개발, 고객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크립토 브리핑은 회사가 2024년 무렵 설립돼 직원 약 10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 베타 버전 배포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격 워크스테이션의 화면을 받아 작업하는 방식이다.
계산과 그래픽 처리는 원격 컴퓨터가 맡아 사용자는 성능이 낮은 단말기에서도 고성능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크립토 브리핑은 페이즈가 지연이 적어 현지에서 쓰는 듯한 원격 접속을 기술 목표로 삼고, 그래픽 집약 작업을 겨냥했다고 전했다. 이런 관리 기능은 직원의 원격 업무와 AI 에이전트의 작업을 기업의 관리 체계 안에 둔다. 안드리센호로위츠는 4일 공식 글에서 운영체제나 하드웨어 조건이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AI 에이전트가 사용하려면 컴퓨터와 앱에 원격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