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핫이슈] 트럼프 "중국차 공장 OK"…테슬라 로드스터 내달 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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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협상 일환으로 중국산 전기차(EV)의 미국 판매를 허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미국 내 현지 공장 설립과 차량 생산에 대해 현지 고용 창출을 조건으로 개방적인 입장을 밝혔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 그간 중국차의 미국 진출 입장과 정반대로 선회한 것이다.• 트럼프가 中 전기차 허용?…시진핑 회담 앞두고 불거진 '시장 개방설'중국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는 동시에 국내 과잉생산 문제 손질에도 중국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는 동시에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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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협상 일환으로 중국산 전기차(EV)의 미국 판매를 허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미국 내 현지 공장 설립과 차량 생산에 대해 현지 고용 창출을 조건으로 개방적인 입장을 밝혔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간 중국차의 미국 진출 입장과 정반대로 선회한 것이다.• 트럼프가 中 전기차 허용?…시진핑 회담 앞두고 불거진 '시장 개방설'중국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는 동시에 국내 과잉생산 문제 손질에도 중국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는 동시에 국내 과잉생산 문제 손질에도 나섰다. 올해 1~8월 중국 자동차 수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고, 수출 차량의 절반 이상을 전기차가 차지했다.
중국 정부는 2030년 신차의 70%를 플러그인 차량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내걸면서도 공급 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산업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중국 1~8월 車 수출, 2025년 연간 실적 추월…전기차가 절반 이상 • 2030년 신차 70%가 플러그인…中, 전기차 과잉생산 손본다 중국 업체들이 전기차를 쏟아내며 경쟁을 확대하는 가운데 미국 완성차업계에서는 전기차 관련 언급이 눈에 띄게 줄었다. • 中 전기차 쏟아내는데…美 완성차업계, 전기차 관련 언급 자취 감춰 • 美 운전자 53% "전기차, 1년 전보다 관심 커졌다" 테슬라는 사이버캡의 실제 생산 과정을 공개하며 양산에 속도를 내는 한편,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차량에서 발견된 새로운 조작 방식에도 관심이 쏠렸다.
• 테슬라, 사이버캡 생산 영상 공개…'언박스드'로 모듈 병렬 조립 • 운전대·페달은 없지만…테슬라 사이버캡에 숨겨진 '가상 조이스틱' 포착 • "시제품보다 수천배 어렵다"…일론 머스크가 밝힌 사이버트럭 양산 난관 • 차 맡겼더니 로보택시가?…테슬라, 정비 고객에 로보택시 대차 지원 검토 정황 테슬라의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일도 오는 10월 1일로 확정됐다.
이번 발표는 오랫동안 미뤄진 로드스터의 구체적인 공개 시점이 처음 제시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테슬라는 10년 전 콘셉트를 공개한 뒤 출시를 여러 차례 미뤘다. 이 장치가 스페이스X가 개발한 냉가스 추력기일 가능성도 거론된다. 메이퇀은 맞춤형 드론이 최대 2.4kg까지 실을 수 있고, 강변 배송은 빠르면 10분 안에 끝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