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521만원…상승 종목 71%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1억1,521만원…상승 종목 71% 24시간 거래대금 1.8조원, 상승 종목 비율 71%.
-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8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1개 중 29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1%에 그쳤다.
- 비트코인 은 1억1,521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1%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65만원으로 0.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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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1,521만원…상승 종목 71% 24시간 거래대금 1.8조원, 상승 종목 비율 71%.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8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1개 중 29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1%에 그쳤다. 비트코인 은 1억1,521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1%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65만원으로 0.5%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빗썸에 상장된 해시플로우로 , 11.85원까지 38.1% 뛰며 거래대금 82억원을 끌어모았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샌드박스가 1,928억원 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돌핀 1,476억원, 탈루스 1,473억원 순이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5,758만 달러 가 청산됐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거래 기준 0.84로, 상승에 거는 자금이 더 많았다. 공포탐욕지수는 67 로 전날 72에서 내려 '탐욕' 구간에 있다.
김치프리미엄은 +1.2% 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소폭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 업비트와 빗썸의 24시간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만 다루며 24시간 대비 등락률을 집계합니다. 10월 4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하락 쪽에서는 탈루스가 17.9% 내렸고 블라스트는 10.5%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