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250ms 슬롯 메인넷 활성화 대기…350·300ms 전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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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솔라나가 슬롯 시간을 300ms에서 250ms로 줄이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 250ms와 200ms 단계의 메인넷 활성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 솔라나(SOL)의 슬롯 시간을 300ms에서 250ms로 줄이는 업그레이드가 메인넷 활성화 대기 단계에 들어갔지만, 9월 18일 적용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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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가 슬롯 시간을 300ms에서 250ms로 줄이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250ms와 200ms 단계의 메인넷 활성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솔라나(SOL)의 슬롯 시간을 300ms에서 250ms로 줄이는 업그레이드가 메인넷 활성화 대기 단계에 들어갔지만, 9월 18일 적용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솔라나 재단은 9월 업데이트에서 350ms와 300ms 단계가 메인넷에 적용됐고, 250ms와 200ms 단계는 데브넷과 테스트넷에서 작동 중이라고 밝혔다. 250ms와 200ms의 메인넷 활성화 일정은 미정으로 남아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SIMD-0525 제안에 따라 400ms에서 350ms, 300ms, 250ms, 200ms로 네 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Anza의 Agave 기능 게이트 일정표에는 250ms와 200ms 기능이 모두 '메인넷 베타 활성화 대기' 상태로 표시돼 있다.
9월 18일 오후 2시 1분(한국시간)이 250ms 단계의 적용 시점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은 Anza의 SNS 게시물을 인용한 U.Today 보도에서 나왔다. 커뮤니티에서는 350ms 전환 이후 가격 갱신과 파생상품 거래 환경이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지만, 일부 이용자는 검증자 운영 여유와 네트워크 안정성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솔라나의 최근 기능 활성화 사례 에서도 단계별 전환 일정과 실제 적용 시점이 구분됐다. 솔라나 재단은 250ms와 200ms 단계의 활성화 날짜를 핵심 개발자들이 결정하며, 슬롯 누락률이 높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공식적으로 정해진 메인넷 활성화 일정은 250ms와 200ms 모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