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집계 63개 기업·기관 신청…브라질 가상자산 인가 신청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0월 30일 마감일의 민간 추적 집계에는 신청 기업·기관 63곳이 담겼다.
- 브라질 가상자산사업자의 인가 신청 마감일인 10월 30일, 민간 집계에 63개 기업·기관이 포함됐다.
- 브라질 경제지 엑사미(Exame)는 Cainvest SPSAV Monitor에서 확인된 62건에 비트겟(Bitget)의 신청을 더해 63개 기업·기관으로 집계했다고 보도했다.
본문
10월 30일 마감일의 민간 추적 집계에는 신청 기업·기관 63곳이 담겼다. 브라질 가상자산사업자의 인가 신청 마감일인 10월 30일, 민간 집계에 63개 기업·기관이 포함됐다. 브라질 경제지 엑사미(Exame)는 Cainvest SPSAV Monitor에서 확인된 62건에 비트겟(Bitget)의 신청을 더해 63개 기업·기관으로 집계했다고 보도했다. 가상자산 매체 Livecoins의 당시 집계에는 인가 신청뿐 아니라 규제 관련 신고와 절차상 움직임도 포함됐다. 두 수치는 집계 시점과 포함 대상이 달라 최종 신청 건수처럼 비교할 수 없다. 이후 공개된 67개 명단에도 신청 외에 금융기관의 신고·통지 등 서로 다른 절차가 포함됐다. 중앙은행 지침 704는 1단계 인가 신청 서류 제출 기한을 10월 30일로 정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규제 안내에서 사업자 인가와 운영 요건을 설명했다.
마감 전 코인베이스의 인가 신청 보도 와 이타우 우니방쿠의 중개·수탁 영업 통지 보도 가 각각 나왔다.
기한 내 신청하지 않은 사업자는 신청 기한 종료 후 30일 안에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을 중단해야 한다. 티아고 세베루 고메스(Tiago Severo Gomes) PSNA 가상자산 실무 파트너는 마감 전 인터뷰에서 “적은 신청 수는 최소 자본금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브라질 중앙은행이 인가한 금융회사와 결제기관 등은 규정상 예외를 제외하고 인가받지 않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를 상대로 거래를 수행하거나 지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