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기관 수요 둔화에 묶인 비트코인… “7.5만달러 방어 못 하면 추가 조종 불가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5400억달러로 전일보다 0.18% 줄었고, 비트코인은 7만5530.60달러로 0.33% 하락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비트코인 의 7만5000달러선 지지 여부를 주시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주요 알트코인 도 동반 하락한 가운데 기관투자자 수요 둔화와 기술적 지지선 붕괴 가능성이 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문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5400억달러로 전일보다 0.18% 줄었고, 비트코인은 7만5530.60달러로 0.33% 하락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비트코인 의 7만5000달러선 지지 여부를 주시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 도 동반 하락한 가운데 기관투자자 수요 둔화와 기술적 지지선 붕괴 가능성이 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2조54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18% 감소했다. 비트코인(BTC)은 7만5530.60달러로 전일 대비 0.33% 하락했다. 이더리움(ETH) 은 2230.77달러로 0.16% 올랐으며, 바이낸스코인(BNB) 은 695.81달러로 0.45% 상승했다.
지캐시(ZEC) 는 1265.46달러로 5.54% 급락했으며, 모네로(XMR)와 하이퍼리퀴드(HYPE) 도 각각 2.18%, 0.89% 하락했다.
해당 가격 아래에서 일봉이 마감되면 6만70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딘치 제러미 디지털자산 분석가도 7만6500달러 회복에 실패할 경우 7만2000달러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의 자금 유출 가능성과 약 1만3142BTC의 관련 보유량 감소를 수요 둔화 신호로 지목했다. 솔로웨이는 8만1000달러 회복을 상승 전망 개선의 조건으로 제시했다. 시가총액 2조5400억달러…엑스알피·솔라나 등 알트코인 약세 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가총액은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비트코인의 7만5000달러선 지지 여부를 주시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