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까지 4억1590만달러 순유출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순유출 거래일의 유출액은 260억4630만달러(약 35조1104억원), 순유입 거래일의 유입액은 256억3040만달러(약 34조5498억원)였다.
- 11월 5일 하루 순유출은 4억3020만달러(약 5799억원)로 집계됐다.
-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에서 올해 들어 11월 5일까지 4억1590만달러(약 5606억원)가 순유출됐다.
본문
순유출 거래일의 유출액은 260억4630만달러(약 35조1104억원), 순유입 거래일의 유입액은 256억3040만달러(약 34조5498억원)였다. 11월 5일 하루 순유출은 4억3020만달러(약 5799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에서 올해 들어 11월 5일까지 4억1590만달러(약 5606억원)가 순유출됐다. 파사이드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거래일별 자금 흐름표를 합산하면 순유입 거래일의 유입액은 256억3040만달러(약 34조5498억원), 순유출 거래일의 유출액은 260억4630만달러(약 35조1104억원)였다. 11월 5일 하루 전체 순유출액은 4억3020만달러(약 5799억원)였다 . 하루 유출액이 연간 누적 순유출액보다 1430만달러(약 193억원) 많았다. 순유출 거래일의 유출액 합계는 유출이 발생한 거래일의 금액만 더한 수치다.
연간 누적 순유출액은 해당 기간의 유입액과 유출액을 서로 차감한 결과다.
ETF 순유출은 일정 기간 ETF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들어온 자금보다 많은 상태를 말한다. 순유출액이 같은 규모의 비트코인 현물 매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