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뉴스로

7월 증권거래세 401%↑…누적 세수 274조원, 진도율 5년來 최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수입액 증가, 증권거래 대금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올해 7월까지 누적 세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1조원 넘게 ...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5.30포인트(2.58%) 내린 6,613.58로, 코스닥은 16.74포인트(2.00%) 내린 821.67로 시작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수입액 증가, 증권거래 대금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올해 7월까지 누적 세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1조원 넘게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5.30포인트(2.58%) 내린 6,613.58로, 코스닥은 16.74포인트(2.00%) 내린 821.67로 시작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수입액 증가, 증권거래 대금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올해 7월까지 누적 세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1조원 넘게 증가했다. 재정경제부가 31일 발표한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을 보면 지난달 국세 수입은 51조원으로 집계됐다. 7월 수입액은 685억7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6.5% 늘었다. 지난해 7월(60.8%), 2024년 7월(56.9%)보다 높은 것으로, 최근 5년 사이 최고 수준이다.

성과상여금 증가, 부동산 거래량 증가에 힘입어 소득세(89조3천억원)는 12조2천억원 증가했고, 기업 실적이 개선되면서 법인세(51조8천억원)도 4조4천억원 늘었다. 재경부 관계자는 "오늘까지 법인세 중간 예납이 있는데, 그 실적 등을 반영해 9월 세수 재추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