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셰어스 BTF 청산 대금 주당 22.16255605달러 확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표준 옵션 계약의 인도 대상은 현금 2216.26달러로 바뀌고, 11월 20일 이후 만기는 해당 날짜로 앞당겨졌다.
- 코인셰어스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선물 ETF인 BTF 주주에게 주당 22.16255605달러(약 2만9365원)의 청산 대금이 지급됐다.
- 표준 옵션 계약의 인도 대상은 주식 100주에서 현금 2216.26달러(약 294만원)로 바뀌었고, 일부 계약의 만기는 11월 20일로 앞당겨졌다.
본문
표준 옵션 계약의 인도 대상은 현금 2216.26달러로 바뀌고, 11월 20일 이후 만기는 해당 날짜로 앞당겨졌다. 코인셰어스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선물 ETF인 BTF 주주에게 주당 22.16255605달러(약 2만9365원)의 청산 대금이 지급됐다. 표준 옵션 계약의 인도 대상은 주식 100주에서 현금 2216.26달러(약 294만원)로 바뀌었고, 일부 계약의 만기는 11월 20일로 앞당겨졌다. 미국 옵션청산기구(OCC)는 10월 22일 공지에서 청산 대금과 옵션 계약 조정 내용을 밝혔다. 조정된 현금 인도액은 펀드 주식 한 주당 지급된 청산 대금과 구분되는, 표준 계약의 주식 100주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OCC는 옵션 정산 때 계약의 행사가격에 해당하는 금액과 현금 인도액의 차이를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만기 조정은 11월 20일보다 뒤에 만기가 예정됐던 계약에 적용된다.
코인셰어스 자산운용 미국 법인은 9월 18일 BTF와 알트코인 ETF DIME의 청산 승인을 발표했다.
두 펀드의 마지막 거래일과 설정·환매 주문 접수일은 10월 20일이었다. BTF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직접 보유하는 현물 ETF가 아니라, 주로 두 자산의 선물 계약에 투자하는 상품이었다. 코인셰어스가 공개한 BTF의 9월 4일 기준 운용자산은 1644만26.48달러(약 218억원)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