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지멘스와 머리맞댄 네이버…"中企도 AI 손쉽게 써야 혁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네이버가 지멘스그룹 회장과 대담 뒤 로봇파운데이션모델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네이버1784에서 산업용 AI와 로봇 기술의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중소기업·협력사 대상 AI 활용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 업계에서는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이 향후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문
네이버가 지멘스그룹 회장과 대담 뒤 로봇파운데이션모델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네이버1784에서 산업용 AI와 로봇 기술의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중소기업·협력사 대상 AI 활용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이 향후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중소기업까지 AI 활용 기반이 넓어져야 산업 경쟁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AI의 업무 범위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의 검증과 판단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진단하며, AI 도입의 실질적 성과를 강조했다. 부슈 회장은 독일의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아시아의 기술 혁신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작은 기업까지 손쉽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산업 현장의 티핑 포인트(전환점)가 올 것입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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