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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고점 대비 급락…현물 ETF 반등 가능성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가 지난해 기록한 사상 최고가에서 크게 내려온 가운데, 이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현물 상장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가 지난해 기록한 사상 최고가에서 크게 내려온 가운데, 이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현물…
  • 10월 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 기준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 12만6,080달러보다 33% 낮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 이더리움은 최고가 4,946달러 대비 46%, 솔라나는 293달러보다 약 60% 하락한 상태다.
시장 반응 중립BTCETHSOL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가 지난해 기록한 사상 최고가에서 크게 내려온 가운데, 이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현물 상장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가 지난해 기록한 사상 최고가에서 크게 내려온 가운데, 이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향후 상승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월 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 기준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 12만6,080달러보다 33% 낮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고가 4,946달러 대비 46%, 솔라나는 293달러보다 약 60% 하락한 상태다. 세 자산 모두 2025년 최고점을 기록한 뒤 큰 폭의 조정을 받은 만큼 가격이 회복될 경우 관련 ETF로도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더모틀리풀은 관련 상품 가운데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IBIT),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ETHA),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를 주목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는 668억 달러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9월 30일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전체 순자산 1,078억 달러의 절반을 웃도는 규모다. 이후 투자 수요가 다시 늘면서 누적 순유입액은 650억 달러에 달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인 ETHA는 스테이킹을 제공하지 않는 상품이다. 관련 조치가 2027년 초 시행되면 기본 보상률은 5.8%에서 1년 안에 약 4.3%, 2029년께에는 2.2%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더모틀리풀은 1,000달러를 투자할 경우 IBIT에 600달러, ETHA와 BSOL에 각각 200달러를 배분하는 방안을 예시로 제시했다. 세 암호화폐 모두 사상 최고가에서 상당한 폭으로 조정받은 만큼 향후 가격 회복 여부와 함께 관련 현물 ETF로 실제 투자자금이 얼마나 유입되는지가 추가 상승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