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신용자산 19~21%, 디파이 대출 담보로 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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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Dune은 2026년 8월 31일 기준 토큰화 신용자산의 19~21%가 대출 프로토콜에 예치됐다고 집계했다.
- 시장 규모가 178억달러(약 24조원)인 현금성 자산의 담보 활용 비율은 0.4%였다.
- 토큰화 신용자산은 발행량의 19~21%가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에 예치됐지만, 시장 규모가 가장 큰 현금성 자산의 담보 활용 비율은 0.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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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은 2026년 8월 31일 기준 토큰화 신용자산의 19~21%가 대출 프로토콜에 예치됐다고 집계했다. 시장 규모가 178억달러(약 24조원)인 현금성 자산의 담보 활용 비율은 0.4%였다. 토큰화 신용자산은 발행량의 19~21%가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에 예치됐지만, 시장 규모가 가장 큰 현금성 자산의 담보 활용 비율은 0.4%에 그쳤다. Dune(듄)은 보고서 ‘After Issuance: Reading the Onchain RWA Market – Q3 2026’에서 2026년 8월 31일 기준 토큰화 신용자산의 대출 프로토콜 예치 비율을 이같이 집계했다. 보고서는 21개 체인과 8개 자산군, 250개 이상 발행사, 2600개 이상 상품을 다뤘다. Dune 보고서 페이지는 네 자산군의 토큰화 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140% 넘게 늘어 339억달러(약 47조원)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현금성 자산이 178억달러(약 24조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8월 한 달 거래량은 공급량의 0.006%에 그쳤다.
발행 규모가 큰 현금성 자산보다 신용자산이 대출 담보로 더 많이 쓰였다. 해당 분석은 담보 자산의 수익률이 차입 비용보다 높을 때 차익 거래형 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자산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려 추가 자산을 사들이는 레버리지 구조도 수익률 차이를 활용한다. Dune은 일부 토큰화 신용이 가상자산 기업 대출과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토큰을 온체인에서 이전할 수 있어도 환매 조건과 거래 자격, 가격 산정에 제약이 있으면 시장 스트레스 때 현금화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