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3분기 영업손실 33억…매출 1904억 ‘역대 최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나란히 성장했지만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로 돌아섰다.
- 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9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
-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54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었다.
본문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나란히 성장했지만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로 돌아섰다. 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9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54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었다.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앰버서더 기용과 체험형 마케팅 등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애경산업은 설명했다. 생활용품 사업의 매출 규모와 화장품 사업의 성장률이 눈에 띈다. 생활용품 사업은 3분기 매출 12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전체 매출의 약 67%를 차지하는 주력 사업으로, 헤어케어와 바디케어를 포함한 퍼스널케어 매출이 13.1% 늘면서 성장을 이끌었다. 3분기 매출은 5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다.
중국에서는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사업 구조 재편 이후 성장세를 회복했고, 일본에서는 온라인 판매를 확대했고, 미국 시장 공략도 이어갔다.
애경산업이 3분기 매출 1904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동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하며 1904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생활용품 사업은 매출 1278억원으로 11.5% 증가했고, 화장품 사업은 매출이 587억원으로 13.9% 상승하여 해외 실적의 두 자릿수 성장률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