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AI 실적 호조에 나스닥 1.2%↑… 비트코인 8.4만달러대 반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뉴욕증시가 스페이스X의 시장 기대를 웃돈 실적과 AI 사업 성장 기대에 힘입어 상승했으며, 나스닥종합지수는 1.23%, 스페이스X는 9.40% 올랐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와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21일(현지시각) 동반 상승하고 있다.
- 스페이스X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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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스페이스X의 시장 기대를 웃돈 실적과 AI 사업 성장 기대에 힘입어 상승했으며, 나스닥종합지수는 1.23%, 스페이스X는 9.40% 올랐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와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21일(현지시각) 동반 상승하고 있다. 스페이스X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비트코인 도 8만4000달러를 회복한 가운데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 이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반면 넷플릭스는 연간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5% 넘게 하락했다. 비트코인(BTC) 은 8만4327.13달러로 전일 대비 1.93% 상승했다. 비트코인 청산액은 7842만달러였으며 약 94%가 숏 포지션에 집중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이틀간 약 5억5000만달러가 유입된 점도 시장을 지지했다.
그는 8만3500~8만5000달러에 매도 주문이 쌓여 있으며 해당 구간을 돌파하면 9만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8만5000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하면 8만6500~8만6700달러가 다음 상승 목표로 거론된다. 반대로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 8만2000달러와 8만달러가 주요 지지선 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스페이스X 9% 급등…나스닥 1.23% 상승 21일 오후 1시께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324.41포인트(1.23%) 상승한 2만6749.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