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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318억달러, 0.7% 줄었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데리비트의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가 318억 5400만 달러로 0.7% 감소했고 변동성 지수 DVOL은 38.0이었다.
  • 데리비트 (Deribit)의 비트코인(BTC)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가 318억 5400만 달러(약 42조 4000억원)로 0.7% 줄었다.
  • 같은 거래소의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 DVOL은 38.0으로 집계됐다.
시장 반응 부정BTCETHUSD/KRW
ARTICLE BRIEF

본문

데리비트의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가 318억 5400만 달러로 0.7% 감소했고 변동성 지수 DVOL은 38.0이었다. 데리비트 (Deribit)의 비트코인(BTC)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가 318억 5400만 달러(약 42조 4000억원)로 0.7% 줄었다. 같은 거래소의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 DVOL은 38.0으로 집계됐다. 이더리움(ETH)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는 36억 2400만 달러(약 4조 8000억원)였다. 원문 수치로 단순 계산하면 비트코인 옵션 규모는 이더리움 옵션의 약 8.8배다. 미결제약정 명목가치는 아직 청산되지 않은 옵션 계약 수량에 기초자산 가격을 곱한 금액이다. 따라서 0.7% 감소만으로는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줄였는지, 가격 변화가 반영됐는지 구분할 수 없다. DVOL은 비트코인 옵션 가격으로 향후 30일의 연율화된 내재변동성을 계산한 지수다.

이 지수가 낮아지면 옵션 시장에 반영된 단기 가격 변동 예상이 줄었다는 뜻이다.

본지는 비슷한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318억달러와 DVOL 37.9를 전한 바 있다 . 비트코인 옵션 규모는 집계 대상과 기준 시점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본지는 앞서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약 408억 달러로 전해진 사례와, 데리비트 상장 옵션만 집계한 346억 달러 자료가 서로 다르게 나타난 사례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