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에 전달된 가상자산 거래소 계획...한국도 포함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성범죄 혐의로 수감 중 사망한 미국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에게 전달된 2019년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사업 계획에 한국이 해 성범죄 혐의로 수감 중 사망한 미국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에게 전달된 2019년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 27일(한국시간) 이 미국 법무부(DOJ) 엡스타인 라이브러리에 공개된 문서를 확인한 결과, 니컬러스 리비스(Nicholas Ribis)는 2019년 2월17일 엡스타인에게 자신이 'Bo'라는 인물에게 받은 이메일을 전달했다.
- 이 이메일에는 머컨타일글로벌홀딩스(MGH)가 여러 나라에 디지털자산 거래소 사업을 넓히려는 계획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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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로 수감 중 사망한 미국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에게 전달된 2019년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사업 계획에 한국이 해 성범죄 혐의로 수감 중 사망한 미국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에게 전달된 2019년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사업 계획에 한국이 해외 진출 후보지로 포함된 사실이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문서에서 확인됐다. 27일(한국시간) 이 미국 법무부(DOJ) 엡스타인 라이브러리에 공개된 문서를 확인한 결과, 니컬러스 리비스(Nicholas Ribis)는 2019년 2월17일 엡스타인에게 자신이 'Bo'라는 인물에게 받은 이메일을 전달했다. 이 이메일에는 머컨타일글로벌홀딩스(MGH)가 여러 나라에 디지털자산 거래소 사업을 넓히려는 계획이 담겼다. 쉽게 말하면 각 나라의 규제에 맞춰 현지 거래소를 운영하고, 이 거래소들을 하나의 글로벌 네트워크처럼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문서에서는 이를 '머컨타일 익스체인지 프랜차이즈 프로그램(MGH)'이라고 표현했다. 문서에는 홍콩, 상하이, 싱가포르, 일본에 이어 한국이 적혀 있다. 미주에서는 캐나다와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가 거론됐다. 중동에서는 아랍에미리트(UAE), 아프리카에서는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에서는 스위스와 모나코, 영국, 아일랜드 등이 후보지로 제시됐다. 작성자는 미국 은행계좌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에게는 달러 등 주요 법정화폐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미국 은행계좌를 만들기 어려운 고객에게는 여러 종류의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적었다. 또 각 지역 거래소의 주문과 유동성을 자체 거래 시스템으로 묶어, 여러 나라의 거래소를 사실상 하나처럼 연결하겠다는 구상도 설명했다.
그는 엡스타인을 '교수(The Prof)'라고 부르며 엡스타인과 대화를 나눈 뒤 디지털자산 경제와 미국 세금 문제 등을 더 깊이 살펴보기 시작했다고 적었다.
성범죄 혐의로 수감 중 사망한 미국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에게 전달된 2019년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사업 계획에 한국이 해외 진출 후보지로 포함된 사실이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문서에서 확인됐다.27일(한국시간) 이 미국 법무부(DOJ) 엡스타인 라이브러리에 공개된 문서를 확인한 결과, 니컬러스 리비스(Nicholas Ribis)는 2019년 2월17일 엡스타인에게 자신이 'Bo'라는 인물에게 받은 이메일을 전달했다.문서에는 수신자가 제프리 엡스타인 <JEEvacation@g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