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TC 비트코인 100.41개,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주소로 이동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주소에서 비트코인 100.41개가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주소로 옮겨졌다.
- 오데일리는 이체 규모를 약 833만달러(약 112억원)로 전했다.
-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주소가 9일 오후 10시 16분 비트코인(BTC) 100.41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주소로 보냈다.
본문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주소에서 비트코인 100.41개가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주소로 옮겨졌다. 오데일리는 이체 규모를 약 833만달러(약 112억원)로 전했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주소가 9일 오후 10시 16분 비트코인(BTC) 100.41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주소로 보냈다. 이체 시각은 원문에 표시된 오후 9시 16분을 한국시간으로 환산했다. 그레이스케일은 SEC 제출 자료에서 코인베이스와 프라임 브로커 계약을 맺었으며, 코인베이스 커스터디가 신탁의 비트코인을 보관한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GBTC의 프라임 브로커이자 수탁 서비스 제공에 관여한다. 확인된 이동은 GBTC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주소로 향한 100.41개다. 그레이스케일 상품의 기초자산 이동은 투자 상품 운용이나 수탁 계정 관리 등 여러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
그레이스케일의 코인베이스 프라임 자산 이전 사례 에서도 주소 간 이동과 실제 시장 매도는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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