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장기보유 테슬라 오너 조언, 롱레인지보다 최신 R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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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 모델3를 5년간 운행한 한 오너는 지금 다시 차를 고른다면 롱레인지 AWD가 아니라 RWD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 22일(현지시간) 일본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기고한 필자, 야마자키 준이치는 테슬라 구매를 검토하는 사람과 최근 차량을 인도받은 이용자를 위해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 기준을 정리했다.필자는 5년 전 모델3를 주문할 때 롱레인지 AWD와 당시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 중에서 고민했다.
- 당시에는 전기차 주행거리에 대한 불안이 있었고, 연 1~2회 요코하마에서 고향 오카야마까지 이동한다 필자는 5년 전 모델3를 주문할 때 롱레인지 AWD와 당시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 중에서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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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 모델3를 5년간 운행한 한 오너는 지금 다시 차를 고른다면 롱레인지 AWD가 아니라 RWD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일본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기고한 필자, 야마자키 준이치는 테슬라 구매를 검토하는 사람과 최근 차량을 인도받은 이용자를 위해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 기준을 정리했다.필자는 5년 전 모델3를 주문할 때 롱레인지 AWD와 당시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 중에서 고민했다. 당시에는 전기차 주행거리에 대한 불안이 있었고, 연 1~2회 요코하마에서 고향 오카야마까지 이동한다 필자는 5년 전 모델3를 주문할 때 롱레인지 AWD와 당시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 중에서 고민했다. 당시에는 전기차 주행거리에 대한 불안이 있었고, 연 1~2회 요코하마에서 고향 오카야마까지 이동한다는 점을 판매 자문에게 설명한 뒤 롱레인지 AWD를 골랐다.
카탈로그 기준 448km 수준의 주행거리라면 실사용 기준으로 70%만 잡아도 300km 이상 달릴 수 있고, 2시간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30분에서 1시간가량 쉬는 운전자라면 그 사이 충전으로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최신 모델3 RWD는 WLTC 기준 594km 주행거리를 지원해 5년 전 롱레인지 AWD와 비슷한 수준이며, 실사용 기준으로 70%만 적용해도 400km 이상 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AWD는 삼원계 리튬이온 배터리를 써 평소 80% 충전 운용이 기본이지만, RWD는 LFP 배터리를 채택해 일상적으로 100% 충전 운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다만 필자는 차량 오디오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아 RWD 사양으로도 충분하다고 했다. 같은 테슬라 안에서도 주행거리, 충전 습관, 생활 환경에 따라 최적의 모델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