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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 가상자산 보유율 54~70%…5개국은 투자 확대 계획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코인셰어스가 7개국 자산가 2230명을 조사한 결과, 가상자산 보유율은 스웨덴 54%에서 미국·영국·독일·스위스 약 70%까지 나타났다.
  • 현재 보유자 가운데 5개국에서는 85% 이상이 2026년 투자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 미국과 유럽 6개국 자산가의 가상자산 보유율이 54~약 70%로 조사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코인셰어스가 7개국 자산가 2230명을 조사한 결과, 가상자산 보유율은 스웨덴 54%에서 미국·영국·독일·스위스 약 70%까지 나타났다. 현재 보유자 가운데 5개국에서는 85% 이상이 2026년 투자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미국과 유럽 6개국 자산가의 가상자산 보유율이 54~약 70%로 조사됐다. 코인셰어스(CoinShares)는 투자 가능 자산이 50만달러(약 6억7150만원) 이상인 223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조사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웨덴·스위스에서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이뤄졌다. 국가별 보유율은 스웨덴이 54%로 가장 낮았고, 미국·영국·독일·스위스는 약 70%였다. 현재 가상자산을 보유한 응답자 가운데 5개국에서는 85% 이상이 2026년 투자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비트코인(BTC)은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자산으로, 평균 보유율은 80%였다.

2026년 2월 가상자산 시장 하락 뒤에도 7개국 모두에서 가상자산에 투자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응답보다 높아졌다는 응답이 많았다. 설문 결과는 응답자의 투자 의향을 보여주며 실제 자금 흐름과는 구분된다. 에델먼은 일부 회사가 자문가의 가상자산 관련 논의나 투자 상품 제공을 제한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에 말했다. 설문 결과는 응답자의 보유 현황과 계획을 보여주는 자료로, 자산가 전체의 투자 행태나 실제 시장 수요를 단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