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가스 발사 장치 개발…Longshot, ㎏당 50달러 목표 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Longshot Space Technology가 압축가스를 순차 주입하는 지상 발사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 회사는 장기적으로 우주 발사 비용을 ㎏당 50달러까지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Longshot Space Technology가 압축가스를 단계적으로 주입해 화물을 가속하는 지상 발사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본문
Longshot Space Technology가 압축가스를 순차 주입하는 지상 발사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장기적으로 우주 발사 비용을 ㎏당 50달러까지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Longshot Space Technology가 압축가스를 단계적으로 주입해 화물을 가속하는 지상 발사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장기적으로 화물을 초고속으로 쏘아 올려 우주 발사 비용을 ㎏당 50달러까지 낮춘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테크크런치는 Longshot이 캘리포니아 바스토 인근 시험장에서 길이 70피트, 직경 6인치 장치를 운용하고 있으며 현재 시험 성능은 마하 4라고 보도했다. 회사는 앨러미다 시험장에서 길이 140피트, 직경 30인치 장치를 시험할 계획이다. 이후 길이 328피트 장치를 거쳐 최종적으로 약 3,000피트 규모까지 확대하고, 220파운드 화물을 마하 8로 가속한다는 구상도 밝혔다.
Longshot은 2026년 6월 23일 사우스파크커먼스(South Park Commons)로부터 500만 달러(약 67억원)를 투자받았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누적 조달액이 2,000만 달러(약 267억원)이며, 투자금을 다중 주입 가속 기술 개발과 시험 장치 건설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중소기업혁신연구(SBIR) 공식 기록에는 Longshot의 2023년 연구 과제가 극초음속 시험과 미사일 방어, 우주 발사에 활용될 수 있다고 적혔다. 회사는 우주 발사 비용을 ㎏당 50달러까지 낮출 수 있다고 제시했다. 테크크런치는 우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발사 비용 기준으로 ㎏당 약 300달러를 언급했지만, 두 수치의 산정 조건이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