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스마트홈 신제품 3종 베일 벗는다…'웰컴 홈' 공개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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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10월 13일 오전9시(미국 동부 시간) '웰컴 홈' 행사를 열고 스마트홈 신제품 3종을 공개할 전망이다.
- 이번 행사의 중심은 새 스마트 디스플레이 '홈뷰', 신형 애플TV 4K, 홈팟 미니2가 될 가능성이 크다.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뉴욕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프레스 행사와 온라인 영상 발표로 나뉜다.
- 애플은 구체적인 공개 방식과 시간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최소한 13일 중 신제품 발표가 이뤄진다는 점은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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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10월 13일 오전9시(미국 동부 시간) '웰컴 홈' 행사를 열고 스마트홈 신제품 3종을 공개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의 중심은 새 스마트 디스플레이 '홈뷰', 신형 애플TV 4K, 홈팟 미니2가 될 가능성이 크다.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뉴욕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프레스 행사와 온라인 영상 발표로 나뉜다. 애플은 구체적인 공개 방식과 시간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최소한 13일 중 신제품 발표가 이뤄진다는 점은 공식화했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뉴욕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프레스 행사와 온라인 영상 발표로 나뉜다. 블룸버그는 제품명이 홈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애플은 이 기기에 시리 AI와 애플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가정용 제어 경험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공개는 13일 이뤄져도 실제 출시는 11월 중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애플TV 4K도 2022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외형 변화는 크지 않지만, A19 또는 A19 프로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기기 3종 외에도 스마트홈 액세서리 전략 확대를 준비 중이다. 다만 이들 제품은 당장 출시되기보다 몇 달 뒤 공개 또는 출시될 가능성이 더 크다. 특히 홈뷰를 중심으로 애플TV와 홈팟, 홈키트 액세서리를 연결하면 집 안 디지털 기기를 하나의 묶음으로 운영하려는 구상이 보다 선명해질 전망이다. 13일 행사에서 애플이 하드웨어 공개에 그칠지, 아니면 스마트홈 로드맵까지 함께 제시할지가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