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브 V3 이전 완료…이더리움 기반 옵션 거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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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자산은 이더리움에 보관하고 증거금과 결제에는 영지식증명을 적용한다.
- 디라이브(Derive)가 V3 이전을 마치고 온체인 옵션 거래를 재개했다.
- 자산은 이더리움에 보관하고 증거금과 결제에는 영지식증명을 적용하는 구조다.
본문
자산은 이더리움에 보관하고 증거금과 결제에는 영지식증명을 적용한다. 디라이브(Derive)가 V3 이전을 마치고 온체인 옵션 거래를 재개했다. 자산은 이더리움에 보관하고 증거금과 결제에는 영지식증명을 적용하는 구조다. 마스비트는 10월 9일 오전 0시 2분(한국시간) 디라이브가 V3 가동과 이전 완료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디라이브는 주문 매칭 지연 시간이 1밀리초 미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이전은 이더리움 기반 V3 전환 제안 에 이어 실제 거래 재개로 이어졌다. 마스비트는 디라이브의 공지를 인용해 V3에서 무코드 금고를 개설해 수수료를 부과하고, 이더리움과 비트코인(BTC)의 위험을 상쇄해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마스비트는 디라이브의 공지를 인용해 이더리움, WBTC, 하이퍼리퀴드(HYPE), USDC 관련 수익·대출 기능도 V3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개발자는 설정을 줄여 디라이브 위에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수수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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