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OI, OKX의 93.7%까지 추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의 14일 이동평균 미청산 계약 규모가 OKX의 93.7%에 도달했다.
- 현재 증가세가 이어지면 연말 전 OKX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시됐다.
- 하이퍼리퀴드(HYPE)의 14일 이동평균 미청산 계약 규모가 OKX의 93.7%까지 올라섰다.
본문
하이퍼리퀴드의 14일 이동평균 미청산 계약 규모가 OKX의 93.7%에 도달했다. 현재 증가세가 이어지면 연말 전 OKX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시됐다. 하이퍼리퀴드(HYPE)의 14일 이동평균 미청산 계약 규모가 OKX의 93.7%까지 올라섰다. 미청산 계약(OI)은 체결된 뒤 아직 청산되거나 종료되지 않은 파생상품 계약 규모를 뜻한다. 14일 이동평균은 최근 14일간의 일별 수치를 평균해 단기 변동을 줄이는 지표다. OI가 늘었다고 해서 매수세나 가격 상승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롱·숏 포지션이 함께 늘어날 수 있다. 본지는 앞서 하이퍼리퀴드 시장의 OI가 나흘 동안 7.2% 늘었다는 내용 을 보도했다. 당시에도 OI 증가는 새 포지션이 쌓였다는 의미일 수 있지만 롱·숏 방향까지 보여주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우블록체인은 @0xMaxs가 9월 19일 게시한 분석에서 현재 증가세가 이어지면 하이퍼리퀴드가 연말 전 14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OKX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연말 순위 변화는 현재 추세가 유지되는지를 전제로 한 전망이다. 거래량과 포지션 변화, 집계 대상 거래소의 범위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 앞으로는 하이퍼리퀴드의 하루 기준 OI가 아니라 14일 이동평균이 실제 거래소 순위 변화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