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핫이슈] 테슬라 '사이버캡' 출격…中 FSD 철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테슬라가 중국에서 풀셀프드라이빙(FSD) 추진을 철수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최근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비워졌고 현지 협업 조직이 철수했으며 관련 직무도 사라졌다는 설이 확산했다.
- 관련해 테슬라는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정상 운영 중이며, 운전자 보조 관련 채용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테슬라가 중국에서 풀셀프드라이빙(FSD) 추진을 철수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최근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비워졌고 현지 협업 조직이 철수했으며 관련 직무도 사라졌다는 설이 확산했다. 관련해 테슬라는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정상 운영 중이며, 운전자 보조 관련 채용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FSD V14가 주행 성능을 크게 개선한 가운데서도 운전자가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주행 중 다른 행동을 하는 사례가 논란이 되면서,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안전한 사용 사이의 간극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 테슬라 FSD 켜 놓고 딴짓…선 넘은 자율주행 놀이 논란 ⦁ 테슬라 FSD V14, 자율주행 크게 개선됐지만…여전히 못하는 것은? 사이버캡 1000대 투입 계획을 내놓으며 로보택시 확대에 속도를 내는 한편, 사이버트럭은 잇따른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샤오미, 글로벌 전기차 홈페이지 오픈…내년 유럽 출시 준비 ⦁ BYD, 베스트셀러 '시걸' 키운 '그레이트 시걸' 연내 출시 ⦁ 파격 디자인·자율주행도 제동?…中, 검증 안 된 전기차 시장 진입 막는다 ⦁ 토요타, 中서 2027년형 bZ5 출시…가격은 모델Y 절반 국내 모빌리티 업계는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수익성 개선, 서비스 개편에 동시에 나서고 있다. ⦁ 에이펙스모빌리티, 자율주행 로드맵 3단계 공개 ⦁ 휴맥스모빌리티, 상반기 영업익 18.5억...흑자전환 ⦁ 쏘카, 기업 요금제 2종 통합...상시할인 신설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5보다 큰 차급의 신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준비한다는 소식도 화제다. 아직 이름이나 세부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세대 소프트웨어중심차(SDV) 플랫폼을 적용하는 D세그먼트 전기 SUV로 개발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최근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유럽에 출시할 신규 전기차 5종 가운데 미공개 D-SUV를 공개했다. ⦁ 현대자동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투입한다 ⦁ 현대차, 美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 승부수…싼타페부터 판 키운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연비가 좋지 못한 노후 차량을 전기차로 바꾸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바팡이 최대 1700W 출력과 150Nm 토크를 내는 전기산악자전거용 신형 미드드라이브 모터 2종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