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2거래일 연속 순유입…8.8억달러 ‘밀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7억1470만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에 1억622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미국 비트코인 ,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다.
- 23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7억1470만달러(약 9686억원)가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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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시간 동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7억1470만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에 1억622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미국 비트코인 ,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7억1470만달러(약 9686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1억6220만달러(약 2198억원)가 들어왔다. 두 상품의 합산 유입액은 6억770만달러(약 8236억원)로 이날 전체 비트코인 ETF 순유입의 약 85%를 차지했다. 비트코인 ETF 시장에서 자금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퍼지기보다 유동성 , 거래 규모가 큰 상위 상품으로 집중되는 모습이다. 지난 15~16일 이틀 동안 7억4630만달러(약 1조114억원)가 빠져나간 비트코인 ETF는 17일부터 22일까지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ETHA에 8810만달러(약 1194억원)가 들어왔고, 피델리티 FETH에는 3360만달러(약 455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 ETF도 지난 15~17일 4억560만달러(약 5497억원)의 순유출을 딛고, 18일부터 3거래일 연속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비트코인 ETF, 대형 운용사로 [...]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7억1500만달러(약 9681억원)가 순유입됐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2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전체 순유입액은 7억1500만달러로 나타났다. 상품별로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에 3억5000만달러(약 4739억원)가 유입돼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