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ETF 10월 10억8000만달러 순유출, 올해 최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의 10월 순유출액이 10억8000만달러(약 1조4332억원)로 올해 월간 최대를 기록했다.
- 비트코인 ETF도 10월 누계로 6700만달러(약 889억원) 순유출을 나타냈다.
- 미국 현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에서 10월 들어 10억8000만달러(약 1조4332억원)가 순유출됐다.
본문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의 10월 순유출액이 10억8000만달러(약 1조4332억원)로 올해 월간 최대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ETF도 10월 누계로 6700만달러(약 889억원) 순유출을 나타냈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에서 10월 들어 10억8000만달러(약 1조4332억원)가 순유출됐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20일(현지시간) 하루 순유출액은 2600만달러(약 345억원)였다. 10월 유출액은 9월 순유입액 8억3200만달러(약 1조1041억원)를 웃돌았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ETF의 올해 누적 순유입은 약 4억8500만달러(약 6436억원)로 줄었다.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한 시점에는 2700달러에서 2438달러(약 324만원)로 내렸고, 코인게코(CoinGecko) 집계상 올해 낙폭은 18%에 가까웠다.
비트코인(BTC) ETF는 19일 5억2700만달러(약 6993억원)가 순유입된 뒤 20일에도 2300만달러(약 305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다만 10월 누계로는 약 6700만달러(약 889억원) 순유출이며, 올해 누적 순유입은 약 8억900만달러(약 1조735억원)다. 비트코인은 보도 시점에 8만2954달러(약 1억1008만원)에 거래됐다. 앞서 7월에는 이더리움 상장지수상품(ETP)이 신규 자금 유입을 주도했고 , 비트코인 상품은 거래대금 비중 78.5%로 시장 중심을 지켰다. 10월 ETF 흐름은 이더리움에서 순유출, 비트코인에서 소폭 순유출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