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뉴스로

“-50%에서 살아 돌아와”…서동주, ‘280층’ SK하이닉스 물타기 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SK하이닉스 주식에 꾸준히 ‘물타기’ 중이라며 손실 폭을 줄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 서동주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80층에 들어가 ‘반려닉스’ 생긴 서동주의 주식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 이날 서동주는 최근 SNS에 SK하이닉스에 물린 자신의 상황을 노래로 표현해 올린 것을 언급하며 “그날 너무 긴 이날 서동주는 최근 SNS에 SK하이닉스에 물린 자신의 상황을 노래로 표현해 올린 것을 언급하며 “그날 너무 긴 하루였다.
시장 반응 중립000660
ARTICLE BRIEF

본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SK하이닉스 주식에 꾸준히 ‘물타기’ 중이라며 손실 폭을 줄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80층에 들어가 ‘반려닉스’ 생긴 서동주의 주식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서동주는 최근 SNS에 SK하이닉스에 물린 자신의 상황을 노래로 표현해 올린 것을 언급하며 “그날 너무 긴 이날 서동주는 최근 SNS에 SK하이닉스에 물린 자신의 상황을 노래로 표현해 올린 것을 언급하며 “그날 너무 긴 하루였다. 남편과 쉬려고 하는데 하이닉스에 물려 있는 내 상황이 떠오르더라”며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가사를 ‘물려있기 때문에’로 개사해 불러 올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자신의 주식 계좌를 확인하며 “수익률이 -27.89%”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마이너스 50%에서 X같이 살아 돌아왔다”며 “그 표현밖에 쓸 수가 없다.

최고는 280몇 층에 들어갔다”며 “그때부터 물타기로 꾸준히 계속 샀다.

어제도 150만원대로 내려왔기 때문에 한 번 더 물타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꾸준한 추가 매수로 평단가(평균 매입 단가)를 낮춰온 서동주는 “지금은 239층(239만원)에 있다”며 “제가 기사에 처음 났을 때가 259층이었는데 그 뒤로 물타기를 할 수 있을 때 꾸준히 해서 내려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서동주는 자신을 “하이닉스 아파트 259층에 물려 있는 코리안 앤트 서동주”라고 소개하며 SK하이닉스 투자 손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59층’은 당시 SK하이닉스의 평균 매입 단가가 259만원이라는 의미로, 주가 하락으로 손실을 본 상황을 아파트 고층에 빗댄 표현이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서동주가 남편에게 “자기는 50만원씩 ETF만 사라.

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