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7535만9120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7535만9120달러(약 1010억475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21%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4일 오후 4시 27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7535만9120달러(약 1010억4756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7535만9120달러(약 1010억475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21%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4일 오후 4시 27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7535만9120달러(약 1010억475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010만300달러(약 537억697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525만8820달러(약 472억778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3,380달러(약 1억1180만원)로 24시간 기준 0.2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503달러(약 335만6421원)로 0.83%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8%, 하이퍼리퀴드(HYPE)는 -1.17%, 리플(XRP)은 -0.21%, 지캐시(ZEC)는 +3.0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951만달러(약 261억6057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1951만달러(약 261억6057만원) · 숏 57% △ 이더리움(ETH) 1881만달러(약 252억2196만원) · 롱 56% △ 샌디스크(SNDK) 750만달러(약 100억5660만원) · 숏 51% △ 지캐시(ZEC) 678만달러(약 90억9116만원) · 숏 70% △ 솔라나(SOL) 614만달러(약 82억3300만원) · 숏 53% △ NEAR 361만달러(약 48억4057만원) · 롱 71% △ 스페이스X(SPCX) 193만8880달러(약 25억9980만원) · 롱 97% △ SK하이닉스(SKHYNIX) 173만8050달러(약 23억3051만원) · 롱 9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7535만912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4일 오후 4시 27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7535만9120달러(약 1010억4756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