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강건한 이유…CZ “해킹 피해액 달러 아닌 BTC 기준으로 보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자오는 이번 해킹에도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시장이 강건한 이유로 시장 규모가 커진 점을 들었다.
- 바이낸스 63억달러 피해, 달러 기준 사상 최대 마운트곡스 85만BTC 피해, 공급량 7% 시장 쇼크 CZ "피해자 단 한 명, 고객 자산 영향 없어"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역대급 해킹 피해를 본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 창펑자오(CZ)가 비트코인 과 디지털자산 이 이번 사건에도 불구하고…
- 달러 기준으로는 바이낸스 해킹 피해액 63억달러가 가장 크지만, 마운트곡스 사건 당시 탈취 당한 비트코인 은 최대 85만개로, 총 공급량의 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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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자오는 이번 해킹에도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시장이 강건한 이유로 시장 규모가 커진 점을 들었다. 바이낸스 63억달러 피해, 달러 기준 사상 최대 마운트곡스 85만BTC 피해, 공급량 7% 시장 쇼크 CZ "피해자 단 한 명, 고객 자산 영향 없어"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역대급 해킹 피해를 본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 창펑자오(CZ)가 비트코인 과 디지털자산 이 이번 사건에도 불구하고 강건한 이유로 시장 스케일이 커졌다는 점을 들었다. 달러 기준으로는 바이낸스 해킹 피해액 63억달러가 가장 크지만, 마운트곡스 사건 당시 탈취 당한 비트코인 은 최대 85만개로, 총 공급량의 7%에 달했다. 해킹 피해의 심각성을 단순 금액이 아닌 시장 크기와 고객 피해, 거래소 의 보상 능력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30일(현지시각) X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규모와 비트코인 가격에 미친 영향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63억달러는 달러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지만 비트코인 기준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 of bitcoin (in relation to BTC total supply), ie, market… pic.twitter.com/Lqgd4RJzSj CZ는 2011~2014년 발생한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과 이번 바이낸스 사고를 비교한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바이낸스 해킹 피해 규모는 약 63억6000만달러다. 그는 마운트곡스 해킹 당시 유출된 비트코인이 전체 공급량의 5~7%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CZ는 해킹 피해를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최종 손실 부담 주체를 꼽았다. 이 가운데 50억달러는 피해 토큰 과 동일한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시장과 장외거래(OTC)를 통해 매입하고 있다.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역대급 해킹 피해를 본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 창펑자오(CZ)가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이 이번 사건에도 불구하고 강건한 이유로 시장 스케일이 커졌다는 점을 들었다.